소원을 두고 하게 하심
설교 포인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일들은 크고 작음을 가리지 않고 모두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책임져야 합니다. 누군가가 하겠지 하는 안일함은 공동체를 무너뜨릴 뿐만 아니라 결국 나 자신에게도 큰 어려움을 가져옵니다.
적용
우리 각자가 하나님 앞에서 맡은 일을 회피하지 말고, 작은 일이라도 기꺼이 헌신하여 책임감 있게 감당합시다. 주님 앞에서 ‘누군가’가 아닌 ‘내가’ 해야 할 일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믿음의 사람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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