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채워야 비워집니다

📖 본문: 요한복음 4:14🏷 분류: 예화
이솝우화에서 목마른 까마귀가 물이 들어있는 물병에 돌을 집어넣어 물병 속의 물을 먹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비슷하지만 깊은 곳에 빠진 부력이 있는 물건은 도구없이 손으로는 꺼낼 수 없습니다. 하지만, 물을 가득 채우면 떠오르게 됩니다. 죄라는 것도 비슷합니다. 우리의 깊은 곳에 가라앉아 있는 죄를 우리 스스로가 꺼내기란 어렵습니다. 하지만, 말씀의 생수를 부어 넣으면 깊은 곳에 있는, 우리 스스로 꺼내기 어려운 죄까지도 떠오르게 됩니다. 그렇게, 말씀의 생명수를 채우면 정화가 됩니다. *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4:14) *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계21:6)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 가라앉은 죄는 스스로 해결하기 어렵지만,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생명수'로 채워질 때 그 죄가 떠올라 정화될 수 있습니다. 말씀의 생명수는 우리 영혼을 영원한 목마름에서 해방시키며, 영생의 근원이 됩니다.

적용

오늘 자신의 내면 깊은 곳에 가라앉아 있는 죄와 영적 갈증을 솔직히 마주하고, 말씀의 생명수를 꾸준히 채우는 삶을 선택하십시오. 말씀으로 채워질 때 우리 삶 속 죄의 무거움이 떠오르고 깨끗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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