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공감의 위력

📖 본문: 요한복음 11:35🏷 분류: 예화
공감의 위력 캐나다 밴쿠버와 토론토의 몇몇 학교에는 특별한 수업 시간이 있습 니다. 1주일에 한 번씩 전담 교사가 갓난아기를 교실로 데려와 학생들과 함께 돌보는 수업입니다. 1주일에 한 번뿐이지만 아이들은 조금씩 성장 해가는 아기를 각별한 사랑과 관심으로 돌봅니다. 캐나다의 교육가 메리 고든은 집단 따돌림 같은 학교 폭력 문제의 원인이 '공감력의 부재'에서 온다고 생각해 연구를 하다가 모든 학생이 공감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매개체가 갓난아기라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학생마다 취미와 선호하는 문화는 달랐지만 갓난아기에게는 100%의 학생들이 관심을 보였습니다. 함께 갓난아기를 돌보며 공감대가 형성된 학생들은 더 이상 서로를 괴롭히지 않았습니다. 공감 수업을 진행한 캐나다의 학교에서는 학교 폭력 문제가 90%나 감소했습니다. 심지어 장애가 있는 학생들도 일반 학생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효과까지 있었습니다. 캐나다에서 시작된 이 수업은 '공감의 뿌리(Root of Empathy) 라는 이름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미국과 호주, 뉴질랜드 등지에도 도입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언제나 사람들의 아픔과 슬픔에 먼저 공감하셨습니다. 주님이 하신 것처럼 서로의 아픔과 사랑에 공감하는 교제로 하늘의 행복을 누리십시오. 아멘! 주님, 이웃의 아픔과 슬픔을 공감하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소서. 믿음이라는 공감대로 서로 다른 사람들을 이해해 나갑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공감은 사람들의 아픔과 슬픔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능력이며,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사랑의 본질입니다. 공감을 통해 교제와 이해가 깊어져서 공동체가 치유되고 성숙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의 고통에 공감하며 사랑할 때, 하늘의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적용

우리 삶 속에서 서로의 아픔과 어려움에 공감하는 마음을 키워가십시오. 공감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행동이며, 이를 통해 교회와 가족이 하나 되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도록 힘쓰십시오. 예수님께서 먼저 공감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합시다.

공감학교폭력감소갓난아기교육프로그램사랑과 관심서로이해아픔공감집단 따돌림메리 고든교제장애학생포용예수님의모범공감력 향상청소년교육사회관계개선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