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말, 남의 눈길
설교 포인트
우리는 남의 말을 단순히 받아들이기보다 그 출처와 마음을 분별해야 하며, 특히 가까운 사람의 비판은 자신의 거울로 삼아 진지하게 내면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또한, 세상의 경쟁 속에서 자유를 잃은 듯 살아가지만 예수님이 주시는 진리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적용
남이 내게 하는 말을 귀담아 듣되, 무분별한 비난에 상처받지 말고,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비판은 겸허히 받아들여 성장하는 발판으로 삼으십시오. 또한, 세상의 여러 제약과 압박 가운데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로 자유함을 누리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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