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어리석은 소경

📖 본문: 요한복음 8:12🏷 분류: 예화
어리석은 소경 거리에서 구걸을 하며 살아가던 중국의 한 시각장애인이 선교사의 도움으로 개안수술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모든 신경이 살아있어 간단한 수술로 완전히 시력이 돌아왔습니다. 새로운 삶을 살게 된 남자는 매우 행복해하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난 뒤 다시 선교사님을 찾아와 불같이 화를 냈습 니다. "당신 때문에 더 이상 먹고 살 수가 없게 됐으니 책임을 지시오." 선교사님은 그게 무슨 소리냐고 물었습니다. "전에는 내가 길에 앉아만 있어도 사람들이 적선을 베풀었소. 그런데 이제 눈이 보인다고 아무도 돈을 주지 않으니 굶어 죽게 생겼단 말입 니다." 선교사는 이제 눈이 보이니 다른 일을 하며 살아가면 된다고 설득했지만 구걸하는 삶에 익숙한 남자는 막무가내로 화를 내다가 크게 실망 해 돌아갔습니다. 구원받아 새로운 삶을 앞에 두고도 세상에서의 삶을 그리워하는 사람은 이야기 속 남자와 같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우리의 삶은 어떻습니까? 주님이 비추시는 광명으로 만족하는 기쁨의 삶입니까?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하신 주님의 사랑을 잊지 말고 빛 가운데 속하 는 새로운 삶을 살아가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 안에서 맞은 새로운 삶의 가치를 깨닫게 하소서. 옛사람의 구습을 버리고 주님의 자녀로 살아갑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께서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하셨음에도, 우리의 옛 습관과 세상의 안락함에 매여 새로운 삶을 거부하는 어리석음을 경계해야 합니다. 믿음 안에서 변화된 삶을 기쁨과 감사로 받아들이고 빛 가운데 살아가야 합니다.

적용

주님의 은혜로 새롭게 태어난 우리는 과거의 습관이나 환경에 얽매이지 말고, 주님이 주시는 빛과 기쁨을 누리며 변화된 삶을 실천할 것을 권면합니다. 구원의 기쁨을 깨닫고 옛사람을 벗어나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어리석은 소경개안수술시각장애인구걸새로운 삶변화세상의 유혹빛과 어둠예수님의 구원삶의 가치믿음과 순종변화의 저항영적각성주님의 자녀성경적 변화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