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경고를 무시한 대가

📖 본문: 잠언 3:11-12🏷 분류: 예화
경고를 무시한 대가 1986년 1월, 나사의 우주왕복선 챌린저호가 발사 도중에 폭발하는 큰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최초의 민간인 우주인이 타고 있어 온 세상의 관심이 쏠려 있던 순간 이었습니다. 수천만명이 영상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파급효과는 매우 컸고 엄청난 예산과 7명의 전문 인력을 한순간에 잃는 대참사였습니다. 대통령 직속으로 조사 위원회가 구성됐는데 이들이 밝힌 사고의 원인은 '왜곡된 의사 결정'이었습니다. 연구원인 로저 보졸리(Roger Boisjoly)는 우주선에 사용하는 부품 하나가 문제가 있어 추락할 수도 있다고 6개월 전부터 건의를 했으나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상부에서 묵인했습니다. 문제를 해결할 충분한 시간도 있었고, 원인이 무엇인지도 알았으나 "설마 부품 하나로 큰일이 나겠어?"라는 안일한 생각이 역사상 가장 큰 로켓 사고의 원인이었습니다. 15만여 개의 부품 중단 한 개의 부품이 사고를 일으켰듯이 작은 죄 하나가 믿음을 송두리째 흔들 수도 있습니다. 생명의 길을 벗어나지 않도록 우리의 삶에도 하나님은 때때로 경고의 사인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작은 사인들을 무시하지 말고 작은 죄라도 곧 회개(자백) 하며 다시 생명의 길로 돌아오십시오. 아멘! 주님, 죄를 지었을 때는 곧바로 주님께 회개나 자백하게 하소서, 소욕을 위해 말씀을 거스르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맙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작은 문제나 죄라도 무시할 때 큰 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작은 경고 신호에도 주의를 기울여 즉시 회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적용

여러분의 삶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경고의 신호나 죄된 행동을 무시하지 말고 즉시 회개함으로 생명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힘쓰십시오. 작고 사소한 죄라도 방치하지 말고 자백하여 주님의 은혜 안에서 굳건히 서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경고우주왕복선 챌린저호폭발 사고왜곡된 의사 결정작은 죄믿음의 시험회개자백생명의 길하나님의 경고역사적 사고책임감믿음 회복하나님의 사인위험 인식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