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바위.보
설교 포인트
우리의 분열과 서로를 비판하는 싸움은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죄임을 자각해야 한다. 진정한 싸움은 혈육을 상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악의 세력과 영적 싸움임을 기억하며, 교회의 본질인 사랑과 화해를 회복하는 것이 필요하다.
적용
서로를 정죄하거나 비난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십자가의 사랑으로 교회의 하나됨을 지키십시오. 갈등 상황에서도 예수님의 눈빛과 미소를 기억하며 서로 용서하고 화합하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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