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치미를 떼지 말자
설교 포인트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주인이심을 나타내는 '시치미'가 달려 있습니다. 신앙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어떤 유혹이나 상황 속에서도 그리스도의 소유임을 기억하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적용
삶의 여러 유혹과 어려움 속에서 자신의 신앙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그리스도의 소유된 자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시치미를 떼려는 유혹에도 굴복하지 말고, 책임감 있고 충실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도록 힘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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