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대하듯
설교 포인트
우리는 일상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 특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들을 주님을 대하듯 존중하고 감사함으로 대해야 합니다. 이는 상대를 단순한 노동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으로 인정하는 신앙적 태도입니다.
적용
오늘부터 주변에서 받는 모든 서비스에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며, 누군가를 존중하지 않고 대할 때 주님 앞에서 나의 태도를 돌아보십시오.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을 기억하며 배려와 사랑으로 삶을 살아가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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