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삶으로 배우며 성장하는 아이들

📖 본문: 마태복음 18:6🏷 분류: 예화
[겨자씨] 삶으로 배우며 성장하는 아이들 프랑스의 저명한 철학자이자 수필가인 조셉 주베르는 “아이들에게는 비평보다 몸소 실천해 보이는 본보기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미국의 저명한 교육학자 도로시 L 놀테의 ‘아이들은 그들의 삶에서 배운다’라는 시를 소개합니다. “만약 어린이가 나무람 속에서 자라면, 비난을 배운다. 적개심 속에서 자라면, 싸우는 것을 배운다. 비웃음 속에서 자라면, 부끄러움을 배운다. 수치 속에서 자라면, 죄의식을 배운다. 관대 속에서 자라면, 신뢰를 배운다. 격려 속에서 자라면, 고마움을 배운다. 공평함 속에서 자라면, 정의를 배운다. 보호 속에서 자라면, 믿음을 배운다. 인정 속에서 자라면, 자기 자신을 좋아하는 것을 배운다. 받아들임과 우정 속에서 자라면, 세상에서 사랑을 배운다.” 이 시는 수많은 언어로 번역돼 많은 이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처럼 아이들은 자신들과 함께 살아가는 어른들의 삶을 통해 배우며 성장한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니라.”(마 18:6) 김민철 목사(영산신학연구원 학장)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아이들은 어른들의 삶과 태도에서 배우며 성장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비판 대신 사랑과 격려로 그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야 하며, 그들의 신앙과 인격 형성에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적용

우리 삶의 말과 행동이 아이들의 신앙과 인격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매 순간 사랑과 격려로 아이들을 세워갑시다. 또한 아이들이 신앙 안에서 건강히 성장할 수 있도록 본을 보이며 책임을 다합시다.

아이들성장본보기교육삶의 영향비판보다 실천감정과 환경신뢰격려정의사랑받아들임영적 책임마태복음 18장 6절부모와 교사의 역할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