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아신다면
설교 포인트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헌신과 사명을 아시고 인정하심을 믿고 용기 있게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이 진정한 신앙의 자세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주님을 위해 충성하며 사용함으로써 하나님 앞에서 참된 자랑을 할 수 있습니다.
적용
여러분이 맡은 일이나 사명이 세상에서 크게 인정받지 못해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보시고 감찰하심을 믿으십시오. 주님을 의지하여 담대히 도전하며 맡은 바 달란트를 충성스럽게 사용함으로써 주님 앞에서 자랑하는 삶을 살기를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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