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결코 헛되지 않은 삶

📖 본문: 사도행전 20:24🏷 분류: 예화
결코 헛되지 않은 삶 교회는 다녔지만 하나님이 정말로 살아계신지 확신이 서지 않았던 데이비드 브레이너드(David Brainerd)라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브레이너드는 1년 동안 기도와 금식을 하며 말씀을 묵상했고 마침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확신했습니다. 이후 목사가 된 브레이너드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미국 전역의 인디언들을 찾아다니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통역사 한 명과 함께 인디언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갔습니다. 들판에서 잠을 자며 어디서든 인디언들을 만나면 복음을 전했습니다. 백인에 적대적이었던 인디언들이었지만 브레이너드의 사랑과 헌신 에 마음이 녹아내렸고 1년 만에 100명이 넘는 인디언들이 주님을 영접 했습니다. 브레이너드는 결핵으로 고생을 하면서도 전도를 쉬지 않았고 결국 사역을 시작한 지 3년 만인 29살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브레이너드가 인디언들을 만나기 위해 여행한 거리는 4,800km였습니다. 3년의 짧은 사역 동안 수백 명의 인디언을 전도했을 뿐이지만 그의 삶에 감명받은 인디언들이 자발적으로 다른 부족을 찾아가 전도를 시작하며 원주민 사이에서 큰 부흥이 일어났고, 윌리엄 캐리와 같은 많은 세기의 선교사들은 그의 삶에 감명받아 선교를 결심했습니다. 영원히 썩지 않을 복음의 씨앗을 세상에 뿌리는 사명을 위해 우리의 삶을 주님께 드리십시오. 아멘! 주님, 영원히 썩지 않을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귀한 삶을 살게 하소서. 집중적으로 전도할 대상이나 지역을 정해 전도합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데이비드 브레이너드의 삶은 짧지만 깊은 헌신과 사랑으로 복음의 씨앗을 뿌려 큰 부흥과 선교의 물결을 일으켰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삶도 작은 헌신과 믿음으로 세상에 영원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적용

우리 각자는 주님이 주신 사명을 붙들고, 환경과 어려움 속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일에 헌신해야 합니다. 오늘부터라도 믿음과 사랑으로 주어진 자리에서 복음의 씨앗을 뿌리며 살아가십시오.

데이비드 브레이너드복음 전도기도와 금식하나님의 확신인디언 선교사명감헌신과 사랑결핵과 고난복음의 씨앗선교 영향력짧은 사역복음의 부흥윌리엄 캐리영원한 영향력주님께 삶 드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