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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어린이의 꿈

📖 본문: 마태복음 19:14🏷 분류: 예화
[겨자씨] 한 어린이의 꿈 캐나다의 여섯 살 어린이 라이언 레작(Ryan Hreljac)은 유치원 수업 중 아프리카의 물 부족 실태에 관한 이야기를 접하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는 집안일을 거들며 모은 적은 금액으로 우물 건설 기금을 마련했고 이 순수한 노력이 지역 언론에 소개되면서 마침내 우간다에 첫 우물을 파는 데 필요한 자금이 마련됐습니다. 열다섯 살이 된 라이언은 자신의 이름을 딴 ‘라이언의 우물재단’을 설립합니다. 현재 이 재단은 전 세계 16개국에 1000개 넘는 우물을 팠고 140만명 넘는 이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이지리아 속담에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제는 여기에 “한 마을을 바꾸려면 한 아이의 꿈이 필요하다”는 진리를 더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에는 아이들의 밝은 미소와 맑은 노랫소리, 그리고 그들의 제한 없는 창의력이 필요합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과 존중이 가득한 부모의 품 안에서 정서적 안정을 누리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신만의 보석 같은 꿈을 키워나가며 그 꿈들이 우리의 미래를 더욱 아름답게 빛내주길 소망합니다. 안광복 목사(청주 상당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한 어린이의 작은 꿈과 행동이 어떻게 세계적인 변화를 일으켰는지 보여줍니다. 우리 각자가 가진 선한 꿈과 작은 노력이 모여 이웃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적용

당신의 작은 선한 꿈과 행동을 통해 주변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일에 용기 있게 참여하세요. 자녀와 성도들에게도 사랑과 존중 속에서 꿈을 키우도록 격려하며, 모두가 하나 되어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가길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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