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부른 판단
설교 포인트
우리는 순간적으로 보이는 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하며 쉽게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과 진심을 아시며, 우리도 서로를 이해하고 깊이 들여다보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섣부른 판단은 오해와 상처를 낳으니 기도로 인내하며 사랑으로 품는 믿음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적용
성급한 판단을 삼가고 상대방의 상황과 마음을 헤아리는 연습을 합시다. 우리 교회와 가정에서 서로에게 깊은 관심과 기도로 격려하며 상처받은 이들을 위로하는 주님의 사랑을 실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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