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종류의 사람
설교 포인트
우리는 세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몸과 같이 소중히 여겨야 하며, 특히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사랑과 섬김의 이웃이 되어야 합니다. 질병 같은 사람을 멀리하고 치료제 같은 사람과는 관계를 유지하며, 식사 같은 진정한 벗을 가까이 두어 서로 힘이 되어주는 공동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적용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 주변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며, 매일의 만남 속에서 서로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참된 이웃이 되십시오. 또한 당신 자신의 삶이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식사 같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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