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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종류의 사람

📖 본문: 누가복음 10:25-37🏷 분류: 예화
세 종류의 사람 유대인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세 가지 종류의 사람'을 가르칩니다. 첫째는 질병 같은 사람'입니다. 병은 멀쩡한 사람을 고통스럽게 만들고 심하면 죽게 만듭니다. 대할수록 마음이 힘들어지고 피하고 싶어지는 사람이 바로 질병 같은 사람입니다. 둘째는 '치료제 같은 사람'입니다. 병이 생겼을 때 약이 필요하듯이 평소에는 필요 없지만 어떤 일이 생길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살다 보면 반드시 필요한 사람입니다. 셋째는 '식사 같은 사람'입니다. 하루라도 빼먹어선 안 되고 정기적으로 만나야 힘이 나는 사람입 니다. 만나면 기쁘고 힘이 나기에 마음이 든든하고 행복한 인생을 위해 가장 필요한 사람입니다. 유대인들은 첫 번째 사람은 멀리해야 하고, 두 번째 사람은 알고 지 내야 하며, 세 번째 사람은 가까이 두고 벗으로 삼아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세상 사람들의 '이웃'이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려운 사람을 외면하지 않고 손수 돕는 사람이 진정한 이웃입니다. 우리의 이웃이 되어주시고, 또한 세상 사람들의 이웃이 되라고 말씀 하신 예수님처럼 만나는 것만으로 힘이 되는 진정한 이웃이 되어 주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과의 관계처럼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사랑이 흘러가게 하소서. 가까이 두고 벗으로 지내야 할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는 세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몸과 같이 소중히 여겨야 하며, 특히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사랑과 섬김의 이웃이 되어야 합니다. 질병 같은 사람을 멀리하고 치료제 같은 사람과는 관계를 유지하며, 식사 같은 진정한 벗을 가까이 두어 서로 힘이 되어주는 공동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적용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 주변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며, 매일의 만남 속에서 서로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참된 이웃이 되십시오. 또한 당신 자신의 삶이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식사 같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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