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에서 찾은 광명
설교 포인트
인생의 가장 깊은 어둠과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은 우리 곁에 임재하시고 손을 내미시며 위로와 힘을 주심을 믿어야 합니다. 주님의 손을 붙잡을 때, 우리는 절망을 넘어 찬양과 소망의 삶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적용
고난과 슬픔 가운데 주님의 임재를 간절히 구하며, 절대로 손을 놓지 말고 신뢰하는 신앙으로 나아가십시오. 어려운 순간에 주님께 마음을 열고 부르짖음으로 도움을 구하는 삶을 살기를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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