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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심는 마음으로

📖 본문: 갈라디아서 6:9🏷 분류: 예화
[겨자씨] 나무를 심는 마음으로 프랑스의 소설가 장 지오노(1895~1970)의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한 청년이 알프스 산지의 고지대로 장거리 하이킹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욕심 많은 사람이 숯을 만들기 위해 나무를 다 베어내어 한 그루 나무도 없는 황량한 산이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양치기를 만나 함께 며칠을 보냈습니다. 양치기는 지난 3년간 메마른 땅에 하루에 도토리를 100개씩, 총 10만개를 심었다고 했습니다. 양치기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다면 앞으로도 계속 많은 나무를 더 심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양치기가 나무를 심는 40년 동안 사람들은 두 번의 큰 전쟁을 일으켜 세상을 파괴했습니다. 그러나 그 양치기는 서두르거나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아무런 보상 없이 홀로 황무지에 나무를 심고 또 심어 결국 산을 푸르고 아름답게 만들었습니다. 지난 6개월간 혼란스러웠던 정국에서 벗어나 이제는 각자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나무를 심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 6:9) 서호석 목사(광현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선을 행하는 삶이 결국 하나님의 때에 아름다운 열매를 맺습니다. 세상의 어려움과 혼란 속에서도 인내하며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선을 심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적용

어떤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말고 현재 맡은 자리에서 작은 선을 꾸준히 실천하십시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그 노력은 헛되지 않고 반드시 결실을 맺게 될 것입니다.

나무 심기꾸준함희망인내선행포기하지 않음자연 회복전쟁과 혼란믿음삶의 자리성실함격려인내와 보상하나님의 허락정국 혼란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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