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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는 신앙

📖 본문: 요한복음 13:34-35🏷 분류: 예화
차이나는 신앙 독일로 함께 유학을 간 젊은 부부가 있었습니다. 부부에게는 6살 난 자녀가 있었는데 첫주 동안 지역에 있는 유치원을 다녀온 뒤로 "기이 백(Geh weg!)"이라는 말을 반복했습니다. 부부가 뜻을 알아보니 "저리 꺼져!"와 비슷한 말이었습니다. 유치원에서 친구들이 자기에게 하는 말을 듣고 배운 것이었습니다. 부부는 사랑하는 자녀가 인종차별을 받고 뜻도 모를 말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결국 부부는 고민 끝에 자녀를 지역의 한 교회에서 운영하는 유치원으로 옮겼습니다. 신앙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교회라면 좀 낫겠지라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유치원을 옮기고 며칠 뒤 아이가 이번에는 "히어커먼(Herkommen)"이라 는 단어를 반복해서 말했습니다. 부부가 찾아보니 "이리로 와"라는 뜻이었습니다. 부부는 결국 이 경험을 통해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유치원을 통해서 세상과 교회, 일반인과 성도의 차이를 확연히 느낀 말씀대로 살아가며 말씀대로 사랑하는 성도들이 많아질수록 우리를 통해 세상 사람들은 분명한 하나님의 사랑을 바라보게 되고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통해 살아가고 있는, 차원이 다른 삶을 세상 사람들에게 여주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의 사랑을 보이는 거룩한 성도가 되게 하소서, 남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말과 행동을 실천합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성도는 세상과 구별된 신앙인의 삶을 살아가며, 말씀대로 사랑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증거해야 합니다. 진정한 신앙의 차이는 우리의 말과 행동에서 나타나며, 이는 주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으로 작용하여 변화시킵니다.

적용

우리 각자는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성도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말과 행동으로 주님의 사랑을 나타내어, 세상이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하는 거룩한 영향력이 되도록 힘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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