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연합의 모습을 보이라

📖 본문: 에베소서 4:3🏷 분류: 예화
연합의 모습을 보이라 서로 다른 동물들을 같은 우리에 넣고 조련하는 취미를 가진 농부가 있었습니다. 농부의 일기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었습니다. 「내가 처음으로 한 일은 개와 고양이를 한 우리에 넣는 일이었다. 나의 예상과 달리 별다른 노력 없이도 둘은 서로 친해졌다. 다음으로는 돼지와 염소를 같은 우리에 넣었다. 이번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했지만 그들은 결국 친해졌다. 여기에 다른 종인 새를 넣었으나 역시별 무리는 없었다. 하지만 내가 결코 할 수 없다고 느껴지는 일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교파가 서로 다른 기독교인들을 서로 사이좋게 지내게 하는 일이다.」 위 내용은 미국의 극작가 마크 트웨인이 신학적인 논쟁으로 서로 갈라서는 미국 교인들을 해학적으로 비판한 내용입니다. 예전에 제3세계의 한 선교사가 선교 여행 후에 본국으로 돌아가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고 합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마귀와 싸우지 않고 서로 싸웁니다. 서로 자기 편 예수님이 옳다고 생각해서인지 싸움이 그치질 않습 니다." 분열과 갈라짐이 세상의 속성이며 연합과 포용이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다름을 포용하고 차이를 인정하며 주님 안에서 먼저 서로를 용납하 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의 겸손한 마음을 주사 성도들의 연합을 이루게 하소서. 서로 이해하고, 서로 경청함으로 아름다운 연합을 이쿱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성도들은 다름을 인정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를 용납하여 주 안에서 아름다운 연합을 이루어야 합니다. 교파와 의견 차이로 인한 분열 대신, 하나님의 속성인 포용과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적용

우리 각자는 교회 내의 다름을 인정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경청하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주님의 겸손함을 본받아 분열 대신 연합과 화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합시다.

연합포용기독교 분열다름 인정교파 갈등성도의 화합예수님 마음경청용납마크 트웨인선교사 보고성도의 싸움하나님의 속성세상의 속성겸손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