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아보세
설교 포인트
잘 사는 것은 단순히 외적인 조건에 달린 것이 아니라 마음의 문제입니다. 육신의 눈이 아닌 마음의 눈으로 주님을 바라보고 기도로 내 안에 주님을 모실 때, 참된 평화와 행복이 자리 잡습니다. 자녀가 신앙생활을 원하는 이유처럼, 우리도 주님과 동행함으로 마음의 깊은 곳에서 '잘 사는 삶'을 경험해야 합니다.
적용
청중들은 삶의 어려움과 고민 속에서도 기도를 통해 주님을 초대하며 마음의 눈을 열어 주님의 평화를 경험하십시오. 외적인 조건에 흔들리지 말고 내면에 예수님을 모시고 매일 삶에서 그분을 바라보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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