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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듦의 미학

📖 본문: 고린도후서 4:16🏷 분류: 예화
나이듦의 미학 스코틀랜드의 목회자이자 유명한 작가인 헨리 더반빌(Henry Durbanville)이 쓴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직 않았습니다」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가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러나 나는 나이가 드는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고 있습니다. 지나온 세월은 나를 더 풍요롭게 하고 영혼에 안식을 줍니다. 저는 나이가 들며 얻은 지혜와 경험을 젊은 시절의 불확실한 희망과 껍데기 같은 기쁨과는 바꾸지 않을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분명한 믿음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이 믿음이 생긴 다음부터 내 삶은 매일이 최고의 날들입니다. 길은 더 밝아지고, 햇빛은 그 어느 때보다 환하게 불어옵니다. 내 겉 사람은 비록 더 늙어가지만 내 속 사람은 매일매일 기쁨으로 새로워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더 새로워지는 기쁨을 누리는 새로운 날을 맞으십시오. 아멘! 주님, 하루하루를 주님의 도우심으로 순종하며 실아가게 하소서, 말씀과 기도생활로 속사람이 매일 새로워지는 삶을 삽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나이가 든다는 것은 단순히 시간의 흐름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믿음으로 새롭게 거듭나는 영적 성장의 과정임을 깨닫는 것입니다. 삶의 깊이가 더해지고 경험이 쌓이면서 영혼이 안식을 얻고 매일 매일 새로워지는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적용

여러분도 매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생활을 통해 속사람이 새로워지는 기쁨을 경험하며, 나이듦을 축복과 감사로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 깊은 믿음과 순종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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