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와 평화의 꽃 피우길
설교 포인트
한국전쟁 75년이 지난 지금도 휴전 상태인 한반도에서 복음은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이루는 능력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적대시하는 마음을 넘어서 사랑과 용서로 화해의 꽃을 피우는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믿음 안에서 하나 됨을 통해 민족의 평화와 통일에 기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적용
우리 각자는 갈등과 분열을 넘어서 상대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품고 화해의 다리를 놓아야 합니다. 민족의 평화를 위해 꾸준히 기도하며, 일상 속에서 작은 사랑과 이해를 실천해 나가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화해와 평화의 열매를 맺는 삶을 결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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