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으로의 초대
설교 포인트
함께 음식을 나누는 행위는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깊은 공동체의 연합과 사랑의 표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친하지 않은 이들과도 함께 밥을 먹으며 하나님 나라를 세우셨고, 우리도 일상의 식탁에서 이웃과 환대하며 식구가 되어야 합니다.
적용
오늘 우리는 힘들고 지친 이웃을 식탁에 초대하여 진정한 공동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선교는 멀리 있는 누군가를 향한 행동뿐 아니라 가까운 이들과의 식사를 통해 환대하는 생활 속 실천입니다. 친하지 않던 사람들과도 사랑과 환대의 식탁을 나누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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