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의 신앙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인이라 하면서도 정치적인 입장 차이로 미워하고 대립하는 현실을 바라보며, 진정한 신앙은 서로를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로 대하고 미움을 넘어서 화합하는 데 있음을 깨닫는다. 신앙은 단순한 말의 인용을 넘어 우리 삶과 태도로 드러나야 한다.
적용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정치적 차이를 떠나 서로를 형제로 품고 존중하며 미움 대신 사랑과 평화를 실천해야 한다. 청중 각자는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화합과 용서의 다리가 되기를 권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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