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발을 떠나라
설교 포인트
우리 각자는 로드발과 같은 상처와 아픔의 땅에 머무를 수 있지만,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상처를 딛고 일어나야 합니다. 므비보셋이 다리가 완전히 나아지지 않았음에도 다윗왕의 부르심으로 왕자의 신분을 회복한 것처럼, 우리는 완전함에 근거하지 않고 주님의 은혜로 새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적용
내 안의 상처나 두려움에 머무르지 말고 주님의 부르심에 마음을 열어 새로운 삶을 시작하십시오. 완전하지 않아도 주님의 은혜에 기대며 변화와 회복의 길을 걸어가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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