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로 취하지 말라
설교 포인트
사람은 외모나 출신으로 판단하거나 차별하는 대신, 하나님이 보시는 중심을 바라봐야 합니다. 마리안 앤더슨의 삶은 차별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공평과 존중을 실천한 본보기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이 보시는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며 차별 없는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적용
외적인 조건이나 편견으로 사람을 판단하거나 무시하지 맙시다. 하나님 앞에서 모두가 귀한 형제자매임을 깨닫고 사랑하며 공평하게 대하는 삶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공동체 안에서 차별이 없도록 노력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증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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