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귀한 보화
설교 포인트
윌리엄 슈미츠의 38년간 터널을 판 이야기는 복음이라는 귀한 보화를 향한 전심의 헌신과 인내를 상징합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화인 복음을 소유하고 있음에 감사하며, 그 보화를 잃지 않도록 전심으로 주님을 예배하고 삶 속에서 말씀을 적용해야 합니다.
적용
복음을 나의 가장 귀한 보화로 인식하고, 매일의 삶에서 말씀을 묵상하며 전심으로 주님을 예배하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인내하며 꾸준히 영적 성장을 도모하여 세상의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굳건히 지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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