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품는 긍휼
설교 포인트
진정한 신앙인은 세상의 환란과 악함 앞에서도 주님의 긍휼과 사랑으로 원수를 용서하며,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사랑을 본받아 삶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토마스 모어처럼 세상에 대해 원망이나 미움 대신 긍휼을 품고, 기도로 승리하는 삶이야말로 참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입니다.
적용
우리가 마주하는 어려움과 상처 가운데서도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원수까지도 긍휼히 여기고 용서하는 마음을 실천합시다. 힘든 상황 앞에서 원망 대신 기도로 승리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을 세상에 전하는 통로가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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