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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아껴 전도하는 일

📖 본문: 골로새서 4:5🏷 분류: 예화
세월을 아껴 전도하는 일 「저는 미국으로 유학 가기 전 한국에 있을 때만 해도 교회를 나가본 일이 없고, 그러기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하우스보이로 있던 어느 날, 칼 파워스라는 미군 상사의 조건 없는 사랑과 희생으로 미국 밥존스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고 한 신학생을 통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되자 무엇보다 구령의 열정이 타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주말마다 시골 전도대회에 참석했고, 가난한 나라에서 왔다는 독특한 이력과 감동적인 메시지로 일약 인기 강사가 되었습니다. 밥존스 대학교 신학과에 진학하면서 본격적인 전도를 시작했는데 먼 거리, 교통수단, 쉬고 싶은 마음, 그 어떤 것도 저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차 있는 친구들을 설득해 전도에 나섰는데, 교회에서 사례금을 주면 그들과 똑같이 나눴습니다. 어떻게 보면 주말은 젊은이들에게는 황금과 같은 시간이었는데 저는 그 시간들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행복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지금까지 국내외에서 사용하시는 것은 어쩌면 그때의 젊은 시절을 온전히 선교를 위해 헌신한 결과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 다.」 - 「김장환 목사의 인생 메모」 중에서 우리가 할 일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씨를 뿌리면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시고, 기쁨으로 열매를 거두게 하십니다. 아멘! 주님, 세월을 아끼는 지혜와 명철을 주소서, 낙심하지 말고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봅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인은 주어진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 복음 전파에 열정을 가지고 헌신해야 합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꾸준히 씨를 뿌리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적용

우리 삶의 시간을 하나님의 일에 아끼지 말고 헌신하십시오. 힘들고 지칠 때에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열매를 맺게 하신다는 믿음으로 말씀을 전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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