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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만나면

📖 본문: 시 95:6🏷 분류: 예화
하나님을 만나면 미국 솔트레이크 신학교의 도널드 맥컬로우(Donald W. McCullough) 총장은 지금 시대의 교인들은 입맛대로 만든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우리가 예배를 드리고 있는 동안 하나님이 바로 옆에 계신다고 생각 해봅시다. 지금처럼 편안한 자세로 집중하지 못하고 (예배를 드린다든지) 관람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정말로 예배 중에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대부분의 성도들이 하나님을 자기 입맛에 맞춰서 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신비로운 기대감으로 예배를 드리는 성도는 거의 없습니다. 헌금 시간에 특송을 하는 자매와 어려운 설교를 하는 목회자 만이 손에 땀을 흘리며 벌벌 떨뿐입니다." 40여 권이 넘는 신앙서적을 쓴 조시 맥도웰(Josh McDowell은 이런 모습 을 '뷔페식 신앙'이라고 부릅니다. 예배 가운데 하나님이 정말로 계신다면 우리의 자세와 생각은 어떻 게 달라질까요? 살아계신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그 사실을 믿음으로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참된 예배를 드리십시오. 아멘! 주님, 제가 편한 것이 아닌 주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게 하소서, 하나님을 향한 경외가 살아있는 진정한 예배를 드립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실제로 예배 가운데 우리와 함께 하시기에, 우리는 경외하는 마음으로 신령과 진정으로 집중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입맛대로 하나님을 만들고 예배하는 '뷔페식 신앙'에서 벗어나 살아계신 하나님께 합당한 경건한 자세로 나아가야 합니다.

적용

오늘 예배에 임할 때 하나님이 정말 내 옆에 계시다는 사실을 믿고, 편안함에만 머무르지 말고 진심으로 경외하는 마음으로 예배에 집중하십시오. 나의 편의나 습관이 아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참된 예배자가 되기를 결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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