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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나를 위해서

📖 본문: 누가복음 15:11-32🏷 분류: 예화📅 성탄절
바로 나를 위해서 다른 화가들에 비해 유독 자화상을 많이 그린 네덜란드 최고의 화가로 불리는 '빛의 화가' 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oon)는 훗날 주님을 만나 구원받은 뒤에는 많은 성화를 그렸는데 그 성화들에 반드시 자신의 얼굴과 같은 인물을 그려 넣었습니다. '순교자 스데반'을 그린 그림에는 스데반 집사를 향해 돌을 던지는 군중중한 명으로 자신을 그렸습니다. '빌라도의 법정'에서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소리치는 군중으로 렘브란트가 등장합니다. '돌아온 탕자'에서는 방탕한 생활 가운데 모든 것을 잃은 탕자의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그려 넣었습니다. 하나님을 외면하고 떠나 살던 탕자가, 예수님을 핍박하고 복음을 거 절하던 성경의 그 사람이 바로 자신의 모습이었다는 성찰 때문이었습 니다. 빛으로 오신 주님을 몰라보고 외면하던 성경안의 그 사람이 바로 나 이듯, 독생자의 생명을 주시면서까지 구원하고자 했던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또한 바로 나입니다. 온 세상이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주님이 오심을 기념하는 성탄의 의미가 바로 나, 그리고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위대한 선물입니다. 이 기쁜 선물을 주신 하나님께 할 수 있는 모든 행위로 감사를 표현 하는 성탄을 보내십시오. 아멘! 주님, 저의 죄를 용서하기 이 땅에 와 주신 주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예수님이 안 계시는 나의 삶을 생각해 봅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사> 다른 화가들에 비해 유독 자화상을 많이 그린 네덜란드 최고의 화가로 불리는 '빛의 화가' 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oon)는 훗날 주님을 만나 구원받은 뒤에는 많은 성화를 그렸는데 그 성화들에 반드시 자신의 얼굴과 같은 인물을 그려 넣었습니다. '순교자 스데반'을 그린 그림에는 스데반 집사를 향해 돌을 던지는 군중중한 명으로 자신을 그렸습니다. '빌라도의 법정'에서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소리치는 군중으로 렘브란트가 등장합니다. '돌아온 탕자'에서는 방탕한 생활 가운데 모든 것을 잃은 탕자의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그려 넣었습니다. 하나님을 외면하고 떠나 살던 탕자가, 예수님을 핍박하고 복음을 거 절하던 성경의 그 사람이 바로 자신의 모습이었다는 성찰 때문이었습 니다. 빛으로 오신 주님을 몰라보고 외면하던 성경안의 그 사람이 바로 나 이듯, 독생자의 생명을 주시면서까지 구원하고자 했던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또한 바로 나입니다. 온 세상이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주님이 오심을 기념하는 성탄의 의미가 바로 나, 그리고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위대한 선물입니다. 이 기쁜 선물을 주신 하나님께 할 수 있는 모든 행위로 감사를 표현 하는 성탄을 보내십시오. 아멘! 주님, 저의 죄를 용서하기 이 땅에 와 주신 주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예수님이 안 계시는 나의 삶을 생각해 봅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렘브란트가 성화 속 인물에 자신의 얼굴을 그려 넣은 것처럼, 우리도 죄인임을 자각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이 나를 위한 것임을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성탄은 바로 나를 위한 하나님의 위대한 선물임을 기억합시다.

적용

나의 죄를 회개하며 주님께 감사하는 삶을 살고,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인 구원의 기쁨을 온전히 누리는 한 해가 되기를 권합니다. 예수님 없이 살아가던 이전의 내 모습을 돌아보고 새롭게 주님 안에서 변화받는 삶을 결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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