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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지어 기어가는 개미들

📖 본문: 마태복음 7:13-14🏷 분류: 예화
줄지어 기어가는 개미들 어떤 사람이 돌층계에 걸터앉아 한참을 쉬고 있다가 줄지어 기어가는 개미들을 보았습니다. 그는 개미들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조심스럽게 살펴보았습니다. 개미들은 차고의 문 앞에서 잠시 머뭇거리다가 문 안으로 들어가고 있었는데 차고의 문 안을 들여다보니 그 안에는 두꺼비 한 마리가 개미들이 들어오는 족족 핥아먹고 있었습니다. 개미 떼와 같이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살기 위해서 열심히 다른 개미를 따라 가지만, 그 길 끝에 죽음이 기다리고 있는 줄도 모르는 개미와 같이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만 무턱대고 따라하며 살다가 인생의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게 되면 후회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지금 내가 가고 있는 길은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가는 길이라고는 해도 혹 개미와 같이 멸망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아야겠습니다. 우리의 인생 끝에 멸망을 맞이하게 되는 불쌍한 인생이 아닌 영원한 생명을 맞이하게 되는 복된 인생이 되길 바랍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마태복음 7:13~14)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많은 사람이 무비판적으로 타인을 따라가지만, 그 길이 멸망으로 이끄는 길일 수 있습니다. 우리 각자는 자신의 인생길을 영적으로 분별하여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길을 택하는 것이 진정한 믿음의 길입니다.

적용

청중 여러분, 무작정 남들을 따라가는 삶을 경계하고 자신의 믿음과 길을 점검하십시오. 멸망으로 이끄는 유혹을 분별하고, 좁고 협착한 생명의 길을 의식적으로 택하는 삶을 살 것을 권면합니다. 매일 선택하는 일상이 영원한 삶에 영향을 미침을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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