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편지
설교 포인트
삶의 어려운 순간에도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사랑하며, 우리가 사랑의 도구로 사용됨을 기억해야 합니다. 끝까지 복음을 전하며 믿음과 소망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평안과 감사가 가능한 진정한 삶의 변화가 이루어집니다.
적용
우리는 주변의 힘들고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붙잡아야 합니다. 절망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을 전하는 사랑의 통로가 됩시다.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 앞에 서는 소망을 간직하며 진실한 믿음으로 나아가길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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