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살리는 말들
설교 포인트
진심 어린 말 한마디가 사람의 마음과 몸을 치유하는 놀라운 능력을 가집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사랑을 표현하는 말은 주는 이에게도 받는 이에게도 복이 됩니다. 우리도 일상의 말 한마디를 통해 서로를 살리는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적용
오늘 만나는 사람들에게 감사와 사랑, 위로의 말을 아끼지 맙시다. 말의 힘을 믿고 진심을 담아 선한 말을 전하며, 고통 가운데 있는 이들을 격려하고 하나님 사랑을 전하는 삶을 실천합시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