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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해야 할 이유

📖 본문: 고후 8:21🏷 분류: 예화
정직해야 할 이유 시계를 구입하러온 한 남자가 주인과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며칠 동안 시계를 하나도 못 팔았던 주인은 오랜만에 온 손님이 제법 비싼 시계를 구입하자 기뻤습니다. 그런데 대화 중에 손님이 "이전에 쓰던 좋은 시계가 고장이 났는데 어딜 가도 수리가 안 된다고 하더군요"라고 하자 이 말을 들은 주인은 그 시계를 자기에게 보여줄 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다음 날 손님이 쓰던 시계를 가져오자 주인은 잠시 살펴보다가 이내 멀쩡히 수리를 해주고 전날 팔았던 고가의 시계는 환불해줬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어린 딸이 그냥 팔면 될 것을 왜 그렇게까지 하 냐고 묻자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딸아.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란다. 부당한 이익이라고 생각이 들때는 과감히 포기할 줄 알아야 한단다." 「피난처」의 작가 코리 텐 붐(Corrie ten Boom) 여사의 어린 시절 이야기입 니다. 여사는 아버지의 삶을 통해 배운 하나님의 말씀이 가슴속에 살아 있기에 어떤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상대방을 용서할 수 있다고 고백했 습니다. 나 자신도, 내가 누리는 모든 것도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주님이 주신 것을 나의 것이라 속이지 말고, 주님이 주신 것을 나의 것이라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할 때 비로소 우리는 정직하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히 행하며 날마다 말씀을 따라 살아가십시오. 아멘!!! 주님,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께서 주심을 알고 감사함으로 하게 하소서. 부당한 이익이라고 생각이 들 때는 과감히 포기하는 사람이 됩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의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에 정직하지 않은 이익을 구하는 것은 하나님 주신 것을 속이는 것이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히 행하며, 부당한 이익이라고 생각될 때는 과감히 포기할 줄 아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적용

여러분의 삶 속에서 부당한 이익이나 정직하지 않은 선택이 있을 때, 하나님의 소유임을 기억하고 정직한 길을 선택하십시오. 하나님 앞에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매일을 살아가며, 자신의 행동과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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