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 잇 비
설교 포인트
우리 삶에서 문제와 걱정을 붙잡고 씨름하는 대신, 하나님 앞에서 '가만히 있음'으로 그분을 신뢰하는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때로는 잠시 쉬며 맡기라고 하시며, 그분이 우리의 피난처요 구원자 되신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십니다.
적용
현재의 근심과 걱정으로 지친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고 잠시 멈추어 쉬세요. 하나님을 신뢰하며 가만히 그분을 바라볼 때, 새로운 평안과 힘이 임할 것입니다. 매일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맡기는 연습을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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