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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거쳐야 할 관문

📖 본문: 골 4:6🏷 분류: 예화
말이 거쳐야 할 관문 아라비아의 모든 것을 아는 현인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어떤 제자가 현인을 찾아와 말을 지혜롭게 하는 방법을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현인은 제자에게 모든 말을 하기 전에 세 가지 황금의 문을 거쳐가게 하라고 대답했습니다. 첫 번째 황금의 문 "그것이 사실인가?"라는 문입니다. 사실이 아닌 이야기는 굳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두 번째 황금의 문 "그것이 필요한 이야기인가?"라는 문입니다. 필요한 이야기가 아니라면 더더욱 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번째 황금의 문 "그것은 상대방에게 친절을 베푸는 말인가?" 라는 문입니다. 때때로 진실이 아니더라도 상대방을 위해 말을 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도 아니며, 필요한 이야기도 아닌 데다가, 상대방의 기분마저 상하게 하는 말은 오히려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말이라는 것이 현인의 가르침이었습니다. 아라비아에서 전해지는 야사를 통해 미국의 작가 베스 데이(Beth Day) 가 각색한 「세 가지 황금의 문 Three gates of gold)이라는 책의 내용입니다. 성도의 혀는 오직 복음과 찬양, 사랑과 배려를 위해서만 사용되어야 합니다. 한마디 말로도 주님의 사랑과 향기를 전할 수 있는 지혜로운 언어생활을 가꾸어 나가십시오. 아멘!!! 주님, 복음과 찬양. 사랑과 배려를 위해서만 혀를 사용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향기를 전할 수 있는 지혜로운 언어생활을 합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성도는 말을 하기 전에 세 가지 황금의 문, 즉 '그것이 사실인가?', '필요한 이야기인가?', '친절한 말인가?'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이는 우리의 언어가 복음과 찬양, 사랑과 배려로 가득하여 주님의 향기를 전하는 도구가 되게 함을 뜻한다.

적용

우리의 말 한마디가 상대방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항상 신중히 생각하며, 사실에 근거하고 상대를 배려하는 따뜻한 언어 생활을 실천하자. 또한 언어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지혜로운 신앙인이 되길 권면한다.

언어지혜사실필요성친절상대방 배려복음찬양사랑배려혐오 표현 금지의사소통경건생활영적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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