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거쳐야 할 관문
설교 포인트
성도는 말을 하기 전에 세 가지 황금의 문, 즉 '그것이 사실인가?', '필요한 이야기인가?', '친절한 말인가?'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이는 우리의 언어가 복음과 찬양, 사랑과 배려로 가득하여 주님의 향기를 전하는 도구가 되게 함을 뜻한다.
적용
우리의 말 한마디가 상대방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항상 신중히 생각하며, 사실에 근거하고 상대를 배려하는 따뜻한 언어 생활을 실천하자. 또한 언어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지혜로운 신앙인이 되길 권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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