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서 빵 샀어
설교 포인트
우리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감정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즐거운 자와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와 함께 우셨듯이, 우리도 주변 사람들의 감정을 함께 나누며 위로해야 합니다. 작은 관심과 질문이 큰 치유와 회복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적용
우울하거나 어려움에 처한 친구나 이웃을 만날 때, 섣불리 판단하거나 해결책을 강요하기보다 그들의 감정을 존중하고 공감하는 마음으로 다가가십시오. ‘왜 빵을 샀냐’고 묻기보다 ‘어떤 빵을 고르셨나요?’처럼 관심과 위로의 질문을 건네며 함께 감정을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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