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교 가정
설교 포인트
현대 가정은 유교적 전통과 기독교 신앙이 겹쳐진 가운데 많은 도전과 고통을 경험한다. 특히 결혼과 자녀의 유무로 평가되는 현실에서, 예수님처럼 배우자나 자녀가 없어도 믿음 안에서 서로를 끝까지 지지하고 위로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적용
결혼 여부나 자녀 유무로 사람을 평가하거나 판단하지 말고, 서로의 신앙과 존재 자체를 존중하며 지지하는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 고통과 어려움 가운데 있을 때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참된 감사와 웃음으로 그 슬픔을 이겨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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