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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귀한 업적

📖 본문: 골로새서 3:23🏷 분류: 예화
가장 귀한 업적 아브라함 카이퍼(Abraham Kuyper)는 네덜란드의 수상이자 목사였으며, 신학자이자, 국회의원이자, 200권이 넘는 베스트셀러 작가였습니다. 이 중에서 카이퍼가 가장 먼저 시작한 일은 목회였습니다. 당시 유럽에는 자유주의신학이 불길처럼 번졌는데 카이퍼는 복음주의 중심의 신학교를 세우고 기존의 기독교를 지키기 위해서 목회를 그 만두고 교수가 되었다가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정치계에서도 큰 업적을 세우고 훌륭한 저서를 남긴 카이퍼는 수상의 자리에까지 올랐으나 그가 가장 귀하게 여긴 업적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한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카이퍼의 삶의 방향은 그가 있던 자리 와 맡았던 직책에 상관없이 항상 복음이었습니다. 카이퍼는 딸에게 보낸 편지에 자신의 삶의 목적을 다음과 같이 적었 습니다. "나는 매일 밤 잠들기 전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볼 때마다 <내가 너를 위해 내 생명을 주었는데 너는 나를 위해 무엇을 주었느냐?>라고 말씀 하시는 것 같단다. 딸아, 이 부름에 답하기 위한 나의 소명과 과업보다 더 영광스러운 일은 없단다. 주님을 섬기는 일이 내 삶에서 가장 영광스 러운 일이란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모습은 달라도 모든 삶의 목적은 오직 한 가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로 귀결되어야 합니다. 내가 아닌 주님을 위해 달려가는 인생이 되십시오. 아멘!!!! 주님, 모든 삶의 목적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이게 하소서. 나를 위해서가 아닌 주님을 위해 달려가는 인생이 되게 합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아브라함 카이퍼의 삶은 다양한 직책을 맡았지만, 그가 가장 귀하게 여긴 것은 복음을 전하는 일이었다는 점에서 우리도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삶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 우리의 삶의 목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헌신하는 데 있으며, 주님을 위한 소명이 가장 영광스러운 업적임을 기억하자.

적용

오늘 우리 삶의 여러 역할과 책임 속에서 주님을 사랑하고 그분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 점검하라. 어떤 자리에서든지 복음 전파를 삶의 중심에 두고 주님을 섬기는 영광스러운 부름에 순종하는 삶을 걸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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