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귀한 업적
설교 포인트
아브라함 카이퍼의 삶은 다양한 직책을 맡았지만, 그가 가장 귀하게 여긴 것은 복음을 전하는 일이었다는 점에서 우리도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삶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 우리의 삶의 목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헌신하는 데 있으며, 주님을 위한 소명이 가장 영광스러운 업적임을 기억하자.
적용
오늘 우리 삶의 여러 역할과 책임 속에서 주님을 사랑하고 그분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 점검하라. 어떤 자리에서든지 복음 전파를 삶의 중심에 두고 주님을 섬기는 영광스러운 부름에 순종하는 삶을 걸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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