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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아니라 중심을

📖 본문: 사무엘상 16:7🏷 분류: 예화
[겨자씨] 외모가 아니라 중심을 지난 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남미예선전 아르헨티나와 베네수엘라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리오넬 메시의 활약으로 아르헨티나가 3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메시는 눈물을 흘렸고 기립박수를 보내던 관중 중에도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일정대로라면 이번 경기는 메시의 마지막 홈경기였고 월드컵 이후에는 메시가 은퇴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메시가 처음부터 주목을 받은 건 아닙니다. 키가 작았기 때문입니다. 감독들의 외면에도 불구하고 그의 할머니는 손자에게 기회를 달라고 요청했고 마침 한 선수가 부상을 당해 대신 경기에 출전하게 됐습니다. 메시는 뛰어난 실력으로 감독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것이 전설의 시작이었습니다. 우리는 사람의 외모를 보고 선입견에 사로잡혀 판단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외적인 조건이 아니라 내면에 감추어진 가치가 아닐까요. 물론 숨겨진 가치를 알아본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기에 누군가를 판단함에 있어 신중해야 합니다.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삼상 16:7) 조준철 목사(만리현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람을 평가할 때 외적인 모습만 보지 말고 그 안에 감춰진 가치를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시며 진정한 가치를 판단하십니다. 그러므로 서로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격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적용

성도들은 외모나 첫인상에 의존하는 선입견에서 벗어나 내면의 가치를 발견하고 소중히 여기십시오. 또한 주변에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의 잠재력을 믿고 기회를 주며 격려하는 삶을 살기를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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