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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 같은 마지막

📖 본문: 마태복음 11:28🏷 분류: 예화
[겨자씨] 깃털 같은 마지막 짐 “낙타가 쓰러지는 건 깃털같이 가벼운 마지막 짐 하나 때문이다” “마지막 지푸라기가 낙타의 등을 부러뜨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모두 인생의 수고에 대한 깊은 고뇌와 연민이 담겨 있습니다. 강인한 수컷 낙타는 300~450㎏의 짐을 지고도 20~30㎞의 사막길을 거뜬히 지나간다고 합니다. 그런 낙타에게 깃털 하나가 무슨 영향을 미칠까 싶지만 단순한 과장만은 아닙니다. 우리 주변에는 그 ‘깃털 하나의 무게’로 인해 무너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람은 각자 저마다의 짐을 지고 힘겹게 살아갑니다. 그러다 지인의 한마디 독설, 암 투병 후 재발 소식, 카드값 독촉 전화 한 통, 믿었던 친구의 배신이 마지막 짐이 돼 결국 무너집니다. 우리는 어떻게 버티고 견뎌낼 수가 있을까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 예수님이 우리를 초청하십니다. 도와주겠다고 하십니다. 그분은 가장 무거운 십자가의 짐을 지신 분입니다. 그 주님 안에서 쉼과 힘을 얻고 다시 일어서길 축복합니다. 안광복 목사(청주 상당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무게는 때로 사소해 보이는 '깃털 같은' 마지막 짐으로 우리를 무너뜨립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모든 무거운 짐을 지고 고통 속에 계신 우리를 초청하시며 쉼을 약속하십니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서 진정한 안식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적용

삶의 무거운 짐이 마지막 한계에 다다랐을 때, 우리 스스로 견디려 하기보다 예수님의 초청을 받아들여 쉬십시오. 주님께서 약속하신 안식 속에서 새로운 힘을 얻고 다시 일어나 삶의 여정을 계속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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