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답게 사는 길
설교 포인트
인간답게 사는 길은 하나님과 이웃을 단순한 대상('그것')이 아닌 인격적인 '당신'으로 대할 때 시작된다. 예수님의 삶과 세례 요한의 외침은 우리에게 진정한 만남과 사랑의 관계를 깨닫게 한다. 욕심을 내려놓고 주변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눈을 가져야 참된 인간다움에 이른다.
적용
오늘부터 주변 사람들과 하나님의 관계를 의미 있는 인격적 관계로 세워가자. 상대를 '그것'이 아닌 '당신'으로 존중하며 사랑과 배려를 실천하자. 욕심과 편견을 내려놓고 하나님과 이웃을 깊이 바라보는 눈을 길러, 인간다움이 드러나는 삶을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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