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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요금은 준비됐나요

📖 본문: 로마서 6:23🏷 분류: 예화
[겨자씨] 퇴장요금은 준비됐나요 1930년대 초 미국은 심한 불경기로 경제 공황을 겪었다. 공장과 은행이 문을 닫고 거리에는 실업자가 넘쳐났다. 그때 한 극장이 ‘무료입장’ 광고를 내걸자 일자리 잃은 이들이 몰려와 영화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마침내 영화가 끝나고 관객들이 슬슬 퇴장하는데 이게 웬일인가. 어깨가 떡 벌어진 장정 둘이 서서 나가려는 관객들에게 돈을 내라고 했다. 놀란 입장객들이 “무료입장 아니었냐”고 묻자, 그들은 “입장료는 안 받았고 지금 받는 건 퇴장요금입니다”라고 답했다. 결국 사람들은 없는 주머니를 털어야 했다. 인생은 자기가 살아온 삶에 따라 대가를 받게 돼 있다. 흥청망청 사는 것은 자유지만 그런 인생의 퇴장요금은 결코 만만치 않을 것이다. 땀 흘려 일하며 성실히 살아온 삶은 힘들었어도 지불 대신 값진 보상으로 돌아올 것이다. 죄를 짓는 것은 자유다. 그러나 그 퇴장요금은 사망이다. 예수를 믿는 것은 힘겨울지 모른다. 그러나 그 보상은 영원한 생명이다.(롬 6:23) 나그네 인생은 언젠가 퇴장해야 한다. 그 퇴장요금이 사망일까. 영원한 생명일까. 다시 한번 살펴보자. 김민철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장)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은 우리가 살아온 방식에 따라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되어 있습니다. 죄를 짓는 것은 자유지만 그에 따른 퇴장요금은 결국 사망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의 삶은 값진 영원한 생명과 보상의 길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적용

우리 삶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을 지고, 순간의 유혹과 죄에 넘어지는 대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영원한 생명을 준비하기 바랍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신앙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며 참된 보상을 기대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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