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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사랑과 진실한 보답

📖 본문: 고후 9:6-8🏷 분류: 예화
[겨자씨] 참된 사랑과 진실한 보답 영국에 살던 한 소년이 여름에 스코틀랜드 어느 시골로 놀러 갔다. 날이 더워 호수에서 수영하던 중 발에 쥐가 나 거의 익사하게 된 것을 근처 밭에서 일하던 한 시골 소년이 달려와 사력을 다해 구해냈다. 구출된 소년은 집에 돌아와 아버지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그 아버지는 아들의 생명을 구한 소년의 소원을 알아 오도록 했다. 그 시골 소년은 의학 공부가 소원이었으나 집이 가난했다. 큰 자산가였던 영국 소년의 아버지는 시골 소년에게 공부의 길을 열어 주었다. 그 소년은 감사한 마음으로 의학 연구에 몰두했다. 1928년 페니실린을 발명하고 1945년 노벨 의학상을 받은 알렉산더 플레밍 박사다. 그가 구출했던 영국 소년은 훗날 영국 총리가 됐다. 윈스턴 처칠이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처칠이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 소련 스탈린 서기장과 회담하러 갔다가 폐병으로 큰 고통을 당했을 때 친구 플레밍이 발명한 페니실린으로 치료를 받았다. 처칠의 진실한 보답을 통해 플레밍이 인류와 처칠 자신을 질병에서 구할 수 있었던 셈이다. 참된 사랑과 진실한 보답의 아름다운 결실을 보여주었다. 김민철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장)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사랑은 무조건적인 희생을 통해 나타나며, 그 사랑은 때로 진실한 보답으로 헌신적인 결실을 맺는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이웃에게 사랑으로 나누고, 그 사랑의 열매가 다시 큰 유익으로 돌아오게 하자.

적용

우리 삶 속에서 누군가에게 받은 사랑과 도움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 사랑을 다시 흘려보내는 삶을 살자. 작고 보잘것없는 헌신도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사용하셔서 놀라운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음을 믿고 실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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