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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접

📖 본문: 로마서 12:1🏷 분류: 예화
하나님의 대접 한 목사님이 교회 주보에 「교회 나오지 마십시오!」라는 칼럼을 적었습니다. 유머러스한 내용이지만 깨달을 부분이 많은 내용입니다. 1.일이 바빠서 시간이 없으면 교회에 나오지 마십시오. 하나님도 여러분의 자투리 시간을 받고 싶어 하지 않으십니다. 2. 여기저기 쓰느라 돈이 없으면 헌금하지 마십시오. 하나님도 여러분이 쓰다 남은 물질을 받고 싶어 하지 않으십니다. 3.심신이 지쳐 있으면 봉사하지 마십시오. 기쁜 마음이 없는 봉사는 하나님도 원하지 않으십니다. 4.직분이 너무 버겁다고 생각되면 언제든지 포기하십시오. 하나님은 제사가 아닌 찬양을, 직분이 아닌 중심을 보십니다. 5.말씀대로 살지 못하겠으면 크리스천이 아니라고 하십시오. 크리스천의 복은 누리고 싶고, 의무는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이 글이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는 일은 억지로, 어쩔 수 없이 해드리는 일이 아닙니다. 죄에 빠진 우리를 구원해 주신 주님께 오로지 감사와 찬양의 마음으로 우리의 전부를 드리는 것이 진정한 예배입니다. 시간도, 물질도, 재능과 은사도, 나의 모든 좋은 것을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올려드리십시오. 아멘!!! 주님, 감사와 찬양의 마음으로 주님께 우리의 전부를 하소서, 주님께 기쁜 마음으로 시간도, 물질도, 나의 모든 것도 드립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예배는 억지로나 형식적인 행위가 아니라, 감사와 찬양의 마음으로 우리의 온전히 시간과 물질, 재능과 삶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와 섬김은 마음의 중심을 보시기에 기쁜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드려야 합니다.

적용

우리는 교회 출석과 봉사, 헌금 모두를 하나님께 드리는 소중한 예배 행위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억지로 하는 마음이 아닌, 감사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결단합시다.

예배헌금봉사칭찬감사성경적 삶시간 관리물질 관리재능봉사신앙생활주님의 뜻진심기쁜 마음크리스천의 삶교회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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