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 아래
설교 포인트
전통적인 명절이 단순한 가족 행사가 아니라 사회적 약자와 이방인도 함께 기뻐하고 나누는 공동체 축제로 재해석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보름달 아래에서 모든 이가 함께 어우러지는 명절의 참 의미를 회복합시다.
적용
이번 명절에는 가족뿐 아니라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도 마음을 열어 나누고 기뻐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우리의 명절 문화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포용과 사랑의 공동체로 새로워지도록 힘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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