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오래된 시트지

📖 본문: 에베소서 4:22-24🏷 분류: 예화
2년된 교회 현관 시트지를 교체하면서 생각을 했습니다. 시트지를 처음 붙였을 때는 산뜻하고 좋지만 오래되면 빛이 바랜다. 빛이 바랬을 때 떼어내지 않으면 검게 변하며 바스러지기 시작한다. 검게 변한 시트지는 제거할 때도 냄새와 부스러기로 온 몸과 주변이 지저분해진다. 주님 말씀의 빛 앞에 우리의 낡은 성품은 빛이 바랜다. 말씀으로 깨달음을 주셨을 때 즉시 낡은 죄의 성품을 벗겨내지 않으면 냄새가 나고, 죄의 부스러기들로 인해 주변이 시끄럽고 지저분해진다. 나의 낡은 성품이 주님 말씀 앞에서 벗겨질 때를 놓치지 말기를.. 어차피 벗겨질 것이라면 깨끗하게 벗겨질때 벗어버리고 새옷을 입을 수 있길...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에베소서 4:22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주님의 말씀은 우리의 낡은 죄된 성품을 드러내고 갱신할 수 있는 빛입니다. 이 빛 앞에서 자신의 낡은 모습을 즉시 벗어내야 영적으로 깨끗하고 새롭게 변화될 수 있습니다.

적용

하나님 말씀 앞에서 자신의 죄와 옛 형식을 미루지 말고 즉각 벗어내어 새롭게 되십시오. 시간이 지나면 더욱 힘들고 고통스러워지니, 말씀의 빛을 통해 즉시 변화받는 삶을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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