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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인생

📖 본문: 빌립보서 3:14🏷 분류: 예화
[겨자씨] 꿈이 있는 인생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수영 유망주였던 나탈리 뒤 투아는 14살에 국가대표가 됐습니다. 하지만 2001년 불의의 오토바이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게 됩니다. 그녀는 좌절하지 않고 일기장에 이렇게 기록합니다. “인생에 어떤 일이 일어나건, 목표가 있고 꿈이 있다면 계속 노력해야 한다. 인생의 비극이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 목표 자체가 없는 것이다.” 이후 그녀는 두 팔과 오른쪽 다리만으로 수영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장애인 대회에서 메달을 석권했음은 물론 2008 베이징올림픽 수영 10㎞ 마라톤 종목에 출전하며 장애가 있는 선수 최초로 올림픽 수영에 참가하는 기념비적인 순간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긴 명절 연휴가 지나고 가을은 점점 깊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세웠던 계획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이루고 싶은 소망을 향해 달려가야 할 시간입니다. 비록 미결수의 신세로 갇혀 있었지만 “푯대를 향하여…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 3:14)고 고백했던 사도 바울처럼 남은 시간 앞에 충실하며 최선의 모습으로 달려가는 인생 되시길 축복합니다. 안광복 목사(청주 상당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에 목표와 꿈이 있을 때 우리는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힘을 얻는다. 좌절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푯대를 향해 나아가는 신앙인의 자세가 필요하다.

적용

여러분 각자의 삶 속에서 꿈과 목표를 분명히 세우고, 어떠한 어려움도 하나님께서 주신 힘으로 이겨내길 권면한다. 사도 바울처럼 끝까지 믿음과 열정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향해 달려가자.

목표도전노력좌절 극복장애 극복인내희망사도 바울푯대성취비전신앙용기삶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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