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맘의 생각까지 아시는 하나님

📖 본문: 시편 139:1-4🏷 분류: 예화
나는 내돈으로 과자를 사먹지 않는다 그런데 어느날 문득 갑자기 새우깡이 먹고 싶어졌다 그래서 그날 청소하다말고 혼잣말로 주님 오늘은 새우깡이 먹고싶네요 하고 잊어버렸다 그런데 그날 남편이 새우깡을 들고 들어왔다 남편은 아이들 이 섞는다고 과자한번 사온적이 없다 그런데 그날 옆에 있던 사람이 아들주라고 한것이다 그래서 들고온것이다 정말 놀랐다 새우깡 한봉지 였지만 하나님이 내말을 다듣고 계심을 놀랐다.. 나를 아시는 하나님 사랑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세밀히 아시고 우리가 표현하지 않은 작은 소원까지도 채워주시는 분이십니다. 믿음으로 일상의 소소한 기도에도 감사하며 하나님께 나아갈 때, 그분의 섬세한 사랑을 경험하게 됩니다.

적용

하나님께 우리의 소원과 필요를 숨기지 말고 솔직히 아뢰십시오. 작은 기도라도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것을 믿으며 감사하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사랑을 누리십시오.

하나님의 섬세하심기도 응답믿음하나님의 사랑일상 속 신앙하나님과의 교제기적하나님의 주권감사가정하나님은 아신다기도의 응답믿음의 경험하나님의 임재소소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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